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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영어공부시작일 - 2013.01.03.~ 과외(6개월)    /  개인 블로그 안내 : http://blog.naver.com/mmbsplus


 

2. 시작당시 영어실력 - 중학교 단어 겨우 아는 수준


3. 2013년 국가직 영어 점수
- 80점(틀린 문항 : 5(어법), 8(영작), 9(숙어), 15(독해))


4. 2013년 국가직 영어 채감 난이도
- 중(中)


5. 2013 국가직영어 시험평가

1) 어휘 - 우선 그동안 수업시간 암기분량 단어에서 벗어나지는 않았음.

동의어 묻는 유형을 대비하여 족보를 많이 돌렸으나 숙어에서 나옴. ㅡㅡ;

하지만 iron out은 유추로.. take on은 아는 건데 실수로 틀림. 억울..

2) 문법 - 사실 문법이 조금 부족함을 느꼈는데 문법이 어려웠음. 역시나 영작문제 틀림.

3) 생활영어 - 문맥상 잘만 해석해 나가서 충분히 맞출 수준이라 모두 맞음.

4) 독해 -

지난 왕초보영어 수준에서 공부를 시작하면서 힘들게 기초고교어휘랑 기초문법을 배운 2개월 이후 3개월차부터 독해에 가장 많은 시간을 쏟아부어서 그런지 독해는 항상 자신있었음. 문제 난이도는 어렵지는 않은거 같았지만 은근히 생각을 해야만 풀수 있는 문제들이 많았으며, 답이 2개 중에 고민했던 문제들이 좀 있었음. 하지만 주제문제 1개를 어이없이 틀림. 독해를 다 맞출 수 있었는데 실전에서 이를 놓친 것이 너무나 아쉬움. 늘 연습하던 난이도!

 

 

 



6. 그동안의 공부과정


1개월 차 -
정말 작년에 공무원영어시험을 볼 때만 해도 뭐가 뭔소리인지 하나도 몰라서 당연히 과락! 그러던 찰나에 2013년 공무원영어 고득점 보장 6개월 과정이 왕글리쉬에 있다는 사실을 알고 반신반의하면서 지원을 했다. 불과 올해 1월만 해도 중학교 단어도 중학교 문법도 제대로 몰라서 답답했지만 우선 과외 선생님이 시키는 대로 했다. 1개월 차는 중학교 단어를 암기하면서 중학교1학년이 공부하는 유명교재를 가지고 아주 밑바닥 문법이론부터 공부를 했다. 거의 한달 내내 단어와 문법만 가지고 끙끙대며 싸웠고, 중학교 과정은 2주~3주 차 안에 모두 빠르게 끝냈으며, 고교어휘암기와 맨투맨기초인강과 과외 시 제공해주었던 모든 시험에 나오는 핵심문법내용만 적어둔 노트를 핵심노트라 부르는데 이것을 과외 시 주교재로 삼아 1개월 후반에는 공부를 하였다. 단어만큼은 매번 수업시간마다 시험을 보았는데 절대 90점미만으로 떨어지지 않도록 따라가고자 열심히 했었다.


1) 단어 - 중딩1000개 단어 -> 고교어휘3000개 W교재(1회독 실시)

2) 문법 - 중딩 1학년 문법교재 -> 공무원문법 핵심노트(과외) + 맨투맨 인강


2개월 차 - 중학교 단어를 하루에 100개 이상씩 외우라는 말이 처음엔 어처구니가 없었지만 그래도 어휘암기법을 알려준대로 여러번 회독형식으로 보았으며, 본격적인 단어암기는 W교재 1일차부터 빡세게 나갔다. 약 3천개의 단어가 수록되어 있는 이 고교어휘책을 1회독 시에는 매 수업마다 시험을 보았고, 2회독 때에는 이 단어수준으로 동의어 고르기 문제를 시험봤으며, 다 하고도 더 이상의 단어암기보다는 그동안 했던 단어암기를 철저하게 외우는데 초점을 맞춰서 공부를 해야한다고 해서, 그래도 힘들었지만 잠시 단어암기를 쉴수 있어서 다행이었다.(하지만 곧 3개월차부터 다시 힘들어짐) 계속 랜덤단어시험 반복!!

문법은 정말 거의 처음 영어를 공부하다시피해서 그런지 너무 이해안되고 힘들었으나, 맨투맨 인강을 보면서 이해를 하려고 복습시에 노력했고, 수업시간에는 각 파트별로 문법시험에 나오는 유형의 문제들과 같이 풀면서 실전능력도 길렀다. 하지만 문법풀때마다 맨붕의 시간이 매번 왔으며, 같은 문제라도 한 3번씩 보고 나서야만 그나마 하나 이해가곤 했다.

2개월 후반에는 슬슬 독해를 하기 위한 기초구문을 배웠고, 문법과 연장선상에서 가장 독해를 위하여 필요한 구문중심으로 공부를 하여 한문장 한문장씩 독해하는 방법을 터득했다. 문법 동사파트의 형식구분을 시작으로 모든 문장들은 끊어서 해석하는 연습을 하였다.

1) 단어 - 고교어휘3000개 W교재(2~3회독)

2) 문법 - 공무원문법 핵심노트(과외) + 맨투맨 인강 + 파트별 실전문제(1)

3) 독해 - 기초구문분석 + 직독직해연습

 

 

 


3개월차 - 이제 본격적인 독해연습 구간이 왔다. 단어는 더 이상 진도가 나가지 않았고 이 단어만 암기해도 충분히 공무원 독해도 맞출 수 있다는 얘기를 듣고 열심히 여러번 회독만 하였다. 이렇게 회독해도 독해시 보면 까먹은 단어가 많았는데 그때마다 계속 다시 정리하고 암기를 하였다. 문법은 가장 중요한 파트부터 진도가 나갔으며, 독해와 문법을 위하여 가장 중요한 파트들까지만 우선 진도가 나갔으며, 형용사, 명사, 전치사 이런 것들은 독해시에 학습을 할 수 있도록 영어공부시간을 절약할 수 있도록 수업이 진행 되었다.

어쨋건 과외 시 제공해준 교재는 유형별 수능기출독해집(분홍책)이었다. 그 동안 암기하고 배운 어휘와 문법을 중심으로 내가 해석을 할 수 있는지 매우 흥분되던 시간이었으나 실제로 독해를 처음 접했을 때 아직은 무리였다. 그래서 배운 것이 기초구문분석(교재)인데 문장을 끊어읽고 문장에서 가장 많이 나오는 기초구문들은 50여개로 추려놓고 독해연습을 했는데 상당히 도움이 많이 되었다. 나중에 독해를 하면서 정말 많이 접했던 구문들이 지금 생각해보면 여기에 상당히 많이 있었다.

이 구문을 다 익히고 그리고 수능기출을 1994년 이후로 2013년까지 모든 유형을 분류해 놓은 책을 받았는데 이 책과의 만남과 끝이 내게는 독해력 기본기를 가장 잘 닦을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처음엔 주제찾기, 글의 목적, 글의 요지, 분위기 등의 한 문장 잘 얻어걸려서 해석만 해도 맞출 수 있는 유형의 문제로 독해를 시작하였다. 2000년대까지는 그래도 몇 시간이 걸려도 해석하고 할 수 있었으나 2010년 이후의 수능독해문제는 지금 생각해도 9급공무원 영어독해와 난이도 비교를 해도 상당수 비슷한 난이도라 보여진다.

그런데 여기서 주제찾기를 문제만 풀고 넘어간 것이 아니다. 모든 문장을 깔끔하게 다 해석하고 이해할 때까지 각 문장위에 한글로 해석을 다 시켜왔고 모든 문장들을 주어 동사 목적어로 분류하여 끊어읽도록 다 표시를 해온다음 잘못된 부분을 과외수업시 피드백을 받았다. 3개월 초반에는 이렇게 조금 쉬운 유형의 문제를 풀었고, 그 다음에는 정확하게 앞뒤 문맥파악까지 해야만 풀 수 있는 빈칸삽입 유형과 글의 순서 유형의 독해를 풀었고, 차차 일치/불일치 그리고 문장삽입/불필요문장 제거 - 글의 요약 순으로 쭉쭉 진도가 나갔다.

물론 처음에 한 지문을 하는데 40분~1시간이 걸렸다. 하지만 이렇게 글의 목적에서만 해도 엄청 많은 지문들을 이렇게 고생하면서 독해를 해보니 점점 시간도 축소되고 맞추는 문제들도 많았다. 여기서 절대로 어휘력이 없으면 이 독해들을 할 수 없다. 고교어휘(수능)단어들을 여러 번 돌리고 이 문제들을 접했기에 그나마 수월하게 진도가 나갔지 만약 이를 소홀히 했다면 할 거는 더 많고 힘들었을 것이다.

 

1) 단어 - 고교어휘3000개 W교재 반복 + 수능기출독해 모르는 단어암기 + 동의어

2) 문법 - 맨투맨 인강으로 부족한 파트 보강 (그 외 거의 하지 않음)

3) 독해 - 수능기출독해 하루에 최소 4개지문이상씩 매일매일!


4개월차 - 3개월차와 별 다를바가 없었다. 독해에 올인을 했고 독해를 하다가 막히는 문장은 문법을 복습해서 해결해보려 했고, 단어는 모르는 것이 나올때마다 암기를 하고 보강을 했다. 하지만 4개월차에 독해가 잘 안되고 하기가 싫고 하는 슬럼프가 찾아왔다. 문제도 다 틀리고 실력이 정체되어있는 느낌을 받았으나, 과외 선생님이 슬럼프로 독해를 통해 해결해야한다고 하여 되던 안되던 하던대로 쭉 밀고 나갔다. 약 130페이지 분량의 독해만 들어있는 수능기출독해를 모조리 이때 풀어 버렸다. 많은 양이었지만 모두 소화를 했고, 과외 수업시에는 경찰 기출문제로 시험을 보았는데 어휘는 계속 고교교재로 돌리면서 이 표제어들 중 실제 시험에 나온 동의어 공무원 기출어휘들을 시험보고 정리하기 시작했다. 더불어 단어 중에 가장 시험에 잘나오는 표제어 중심으로 암기를 하였다.

고교수능어휘라고 무시를 할 것이 아닌 것이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정말 공무원 실제시험에서 많이 나오는 단어들이 고교단어에 엄청나게 많이 있는데 이 기본기를 소홀하게 되면 나중에 엄청 두배 이상으로 고생하는 매우 중요한 과정이라는 얘기를 꼭 말하고 싶다. 1~2개월차에 정말 빡세게 단어 외우지 않으면 절대 실력은 빠르게 늘지 않는다.

이때 모의고사를 보면 약60점정도가 나왔다. 이때 독해에서 틀린개수를 과외선생님이 가장 신경을 많이 쓰셨다. 동의어 문제와 독해를 합쳐서 10개이상을 맞지 않으면 절대 고득점이 나오지 않는다고 했는데 이 얘기는 정말 맞는 얘기이다.

독해에 나오는 단어수준은 솔직히 고교어휘만 모두 마스터해도 풀 수 있는 수준의 지문이 매우 많았으며, 동의어문제 또한 나왔던 어휘족보집에서 매우 많이 중복이 되었다.


4개월차에 독해 10개시험중심으로도 많이 보았는데 이중에 6개~8개 정도를 늘 맞았다. 틀린 지문은 복습방법을 알려준대로 하였고, 계속 매일매일 영어와 씨름을 했는데 독해실력에 있어 슬럼프가 왔던 구간이기도 하지만 정말 슬럼프 탈출 이후는 실력이 가장 많이 늘었던 구간이기도 하다.


1) 단어 - 수능기출독해 모르는 단어암기 + 자주 나오는 공무원단어200 + 공무원동의어족보

2) 문법 - 거의 독해하다 모르는 부분 찾아보는 정도

3) 독해 - 수능기출독해 하루에 최소 10개 지문이상 소화 + 경찰 독해기출문제!

 

 


5개월차 - 이제는 정말 독해를 풀면 8개가량은 최소 맞는 수준이 되었다. 9급 공무원 문제를 풀어도 독해는 8개는 늘 맞았다. 몇 개월 전만해도 영어에 영자도 제대로 모르던 내가 공무원 국가직 지방직 독해지문만 풀어서 과락탈출을 할 수 있다는 사실이 아주 뿌듯하면서 실전에서도 과연 내가 이 잘 볼수 있을지 궁금하기도 했다. 독해가 정말 아직 부족은 해도 많이 늘었는데 대신 그동안 신경을 쓰지 않았던 그 문법이라는 녀석이 이 때 참 하기도 싫고 어찌나 싫은지..(지금도 싫다) 그래도 4개월차까지 독해력 끌어올리는 커리큘럼대로 잘 따라왔다는 얘기에 믿고 공부를 하였고, 5개월차에는 파트별 기출문법(2)이라는 교재로 그동안 파트별로 시험에 나왔던 문제들을 풀면서 실전감각을 끌어올렸는데 이 때 과거 받았던 문법핵심노트와 같이 공부를 하니 정말 싫던 문법문제들도 매번 나오는 패턴이 비슷하다는 것을 깨달았고 문법도 그래도 할만하구나라는 생각을 했다. 동사파트부터 to부정사 동명사 분사 등등 파트별로 모두 문제를 풀고 틀린거 정리하고 이렇게 3회독을 하면서 문법문제도 대비를 하였다. 그런데 웃긴 것은 실제 매번 나오는 파트에서 또 나오고 나오고 하는 것을 알고나니 공무원 시험에서 문법은 2개인데 이렇게까지 빡세게 해야만 할까라는 생각도 좀 들었는데 그래도 정말 고득점을 위해서 골고루 파트별로 돌리면서 문법문제를 대비하였다. 영작문제는 나중에 시험문제 모아둔 것이 있다고 하여 이때는 하지 않았다.


1) 단어 - 자주 나오는 공무원단어200 + 공무원 동의어족보 (회독)

2) 문법 - 파트별기출문법(2) 3회독

3) 독해 - 경찰 및 공무원 기출독해 약 5년 가까이는 싹 풀어보면서 점수체크구간


6개월차 - 이 때부터는 실전감각 끌어올리는데 온 힘을 기울였다. 수업시간에도 가면 모의고사 중심으로 돌렸고, 약 10개가량의 실전모의고사를 보았는데 거의 75점~90점으로 유지를 했었고 독해는 그 중에 1개~2개 그 이상을 틀리지는 않았다. 90점이 1번 나오기는 했으나 늘 80점대가 많아서 매번 틀리는 3개~4개가량을 맞추는데 열심히 보완을 하고 했으나 정말 희한하게도 더 틀린문항을 줄이는 것은 어려웠다. 정말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영어를 공부해서 이정도까지만 해도 대단한거라 생각되었으나 그래도 사람이 욕심이 나서 꼭 90점대로 올라가고 싶은 굴뚝같았다.

전반적으로 어휘와 문법 및 작문 그리고 생활영어까지 그동안 공무원 시험에 출제된 모든 문제들을 정리한 노란책으로 마무리를 하였고, 독해는 마무리를 한다기보다 그동안 했던 것들 중심으로 독해력점검을 하였고 주2회씩 모의고사를 보면서 실전감각을 키웠다.

항상 틀리는 문제에는 실수도 있었고, 맞출 수 있는 문제도 많았지만 -4를 -2로 줄이는데 정말 많이 노력을 했다. 이제 곧 2013 국가직이 있으니....


1) 단어 - 공무원 동의어 족보 50회차 (3회독) + 역대 기출동의어 총정리(노란책)

2) 문법 - 파트별기출문법(2) 반복 + 역대 기출문법 총정리(노란책)

3) 독해 - 그동안 공부했던 독해분량 복습 및 실전모의고사(주 2~3회)


7. 2013 국가직 영어시험을 보고 나서...


공무원 영어가 정말 왕초보들에게는 한없이 넘지못할 벽과 같이 보이는 마음을 누구보다 잘 안다. 정말 어떻게 영어공부를 해야할지도 막막하고, 시험문제를 들여다 보면 이걸 어떻게 맞출 수 있는가 불가능할 거처럼 느껴질지도 모른다. 공무원 시험합격을 위하여 영어점수가 80점정도면 타 과목의 점수여하에 따라서 충분히 합격할 수 있는 점수라 생각된다.

공무원 영어고득점을 받기 위하여 분명 어떤 루트를 통하여서라도 공부를 시작하겠지만 첫 2개월 가량의 집중학습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정말 이때 올바른 길을 제시를 받아야 하고, 무엇이 더 중요하고 안중요한지를 알고 있는 선생님의 존재가 꼭 필요하다고 다시 느꼈다. 인강과 유명대형 종합반에서는 절대 왕초보영어 수준의 사람이 기초기본기를 쌓기가 정말 힘들고, 설령 쌓는다 하더라도 시간이 많이 걸린다. 인강을 볼 때 1강부터 차근차근 보는 것과 정말 중요한 파트중심으로 이해를 하고 여러번 돌려서 중요도 순으로 공부하는 것과는 점점 엄청난 갭이 생긴다는 것을 절실히 느낀 한 사람으로써 공무원 과외를 적극 추천하고 싶다. 혹자는 비싸다. 공무원영어를 무슨 과외를 받냐 싸게 인강으로 돌려라 이렇게 얘기할 수 있으나, 정말 간절하고 영어공부를 열심히 할 자신이 있다면 돈이 중요한 것은 아니었다. 과외를 통해서 정말 지금 나의 실력은 영어최악수준인데 빠르게 반년만에 80점대로 올라설수만 있다면 나는 아깝지가 않았다. 다만 이렇게 빠르게 내가 고득점이 될수 있을지가 의문이었으나 내 스스로 고득점을 받고나서 보니 나의 선택에 후회는 당연히 없으며, 나를 이렇게 이끌어주신 과외 선생님에게 감사할 따름이다. 정말 영어점수 때문에 과락을 면치 못하는 사람이라면 왕글리쉬 영어공무원 과외를 듣기를 바란다.

본인 이외에 영어를 정말 못하는 사람들이 올해 2013년 1월 과외를 받겠다고 모였었다. 그 중에 정말 간절한 마음가짐없이 왔던 사람들은 초반의 빡빡한 일정을 따라가지 못하고 탈락을 한다. 하지만 정해진 커리대로 2개월 3개월 4개월 계속 잘 쫒아온(주기적으로 실력에 따른 반별 재배치 됨) 다른 친구들을 보면 서로 경쟁하면서 모두 6개월 내 9급 영어시험수준의 난이도에서 80점은 확보할 실력이 되었다. 직접 본인 또한 이번 시험에서 80점을 받았다.(국사 100점, 국어 90점, 영어 80점...)

지금까지 적었던 윗 내용이 하나라도 거짓이 있다면 하늘에서 천벌을 받아도 되고, 누구라도 거짓이라고 태클을 걸어도 좋다. 언제든 메일로 문의 환영이다.(mmbsplus@naver.com) 곧 점수가 뜨면 스샷과 함께 보여줄 수도 있으니 100% 진실이라는 점 다시 강조하고 싶다. 2014년에 도전하는 나에게 이제 2개의 과목만 열심히 잘 해서 내년 공무원이 될 가능성을 매우 높혔다는 점이 상당히 자부심을 느낀다. 이 자신감이 생긴 이유는 영어점수가 최소 80점 수준으로 버텨줄 수 있는 실력이 생겼다는데 있는 듯 하다. 그 중에서 독해를 다 맞출 수 있다는 자신감(비록 이번에는 어이없게 1개를 틀림)이!!!!

 

 


8. 마무리


지방직에서는 정말 조심스럽게 90점을 목표로 열심히 공부해볼 생각인데 수험영어 상 일정 수준의 공부를 하면서 내공을 쌓지 않으면 80점에서 90점으로 올라가는 것은 정말 어렵다는 것을 알고 한 문제라도 더 맞추는데 초점을 맞춰서 공부를 하고 있다. 아직도 한없이 부족하다는 것을 잘 안다. 자신감과 자만심은 하나의 차이라는 것도 잘 안다.

하지만 이렇게 빡세게 공부를 해보니 공무원 영어수준이 정말 너무 어려워서 넘사벽 수준은 절대 아니다. 누구라도 충분히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정말 고득점을 받고 싶다면 독해부터 다 맞추기 위해서 어휘-문법 등의 기초기본기를 확실히 해야만 할 것이다. 이 때 독학으로 할 수도 있으나 최소한 기본기를 쌓는 과정만큼은 누군가에게 조언을 해주고 도움을 줄 사람이 꼭 필요하다. 잘못된 길을 가는 것을 막아주고 계속 빠른 길로 계속 가게끔 도움을 받을 수 있다면 꼭 받으라고 마지막으로 조언을 하고 싶다. 항상 그리고 영어는 쉬지 않고 계속 보고보고 보아서 꼭 공무원 영어가 아니더라도 영어에 관심을 가지고 영어신문을 통해 빠르게 읽고 이해하는 연습을 추천한다. 공무원 영어만 맞추려고 노력하다가 영어신문을 보고 그냥 꾸준히 읽는데 모르는 단어가 많이 나와도 영어의 흥미를 느끼는데는 영어신문만한 것이 없는듯하다. 더불어 그동안 고생했던 반친구들과 인강에서의 재훈샘 그리고 과외S샘 매니저님 등등 너무 힘들었지만 평생동안 잊지 못할 반년을 함께한 이 분들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이제 꼭 공무원 전체과목을 다보고 합격을 할 2014년 다시 와서 합격수기를 왕글리쉬에 적도록 노력하겠다..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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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공무원영어 최단기간(6개월내) 고득점(80점이상) 받는 법 - 커리큘럼편(http://wanglish.tistory.com/789)

2) 공무원영어 최단기간(6개월내) 고득점(80점이상) 받는 법 - 어휘공부편(http://wanglish.tistory.com/790)

3) 공무원영어 최단기간(6개월내) 고득점(80점이상) 받는 법 - 문법공부편(http://wanglish.tistory.com/791)

4) 공무원영어 최단기간(6개월내) 고득점(80점이상) 받는 법 - 독해공부편(http://wanglish.tistory.com/7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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