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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글은 리스공 공무원/경찰영어 고득점 그룹과외시절 수백명의 왕초보들을 첫상담부터 공부과정을 오랜시간 지켜보며, 어드바이저 및 관리역할을 하고 있는 리스공) 매니저님의 100% 경험담이며, 오랜시간동안 공무원영어를 시작하는 거의 알파벳수준만 알고 있었던 영어왕초보(실고졸업자,영포자20대, 30대맘,40대이상의 주부 및 아버님 포함)들이 약 6개월동안 공무원영어 고득점을 향해하는 여정을 글로 담아내어 모든 영어수험생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글을 씁니다.

 

 

  공무원영어 고득점보장 온종일 스파르타반 공지 http://blog.naver.com/eduvision3/205488122 

 

 

 

 

1. 공무원(경찰)영어 과연 어떻게 처음에 접근하는 것이 맞는가?

 

우선 공무원시험을 도전하는 이들의 연령분포는 당연히 20대가 많겠지만, 

 

최근 고교생을 포함하여 30대이상(심지어 50대)의 수험생들이 매년 늘고 있다.

 

하지만 나이와 상관없이 공무원이 되는데까지 가장 걸림돌은 바로 '영어'란 과목이다.

 

(어느 합격수기를 보더라도 영어가 관건이란 글이 대다수!!)

 

아주 객관적으로 생각해보면 20대의 경우, 영어실력이 뛰어난 사람들은 공무원 그 이상의 자신만의 직업을 꿈꿀 것이다.

 

이 얘기는 반대로 말하면, 공무원시험을 도전하고자 하는 사람들의 영어실력은

 

거의 밑바닥 혹은 기초수준에서 대부분 시작을 하다보니

 

공무원 시험을 위한 영어공부의 방향설정을 처음에 어떻게 설정하느냐에 따라

 

추후 엄청나게 다른 결과를 초래한다는 것을 꼭 명심하자!!!

 

실제 20대 공무원수험생들을 살펴보자면,

 

지난 날 영어를 공부했다 하더라도 체계적인 공부를 해본적도 없는,

 

심지어 영어를 정말 싫어했지만 어쩔수 없이 해야하는 영포자들이 매우 많다.

 

30대 또한 다른 일을 하면서 공무원이 되기로 결심한 직장인들이 많은데,

 

이들의 영어공부 역시 10년(이상)만에 다시 시작하는 왕초보들이 많으며,

 

주부들 그리고 40대....50대까지도 뒤늦게 공무원을 꿈꾸며 영어공부를 시작하지만....

 

이들의 연령대에서 영어를 새로 한다는 건 큰 결심이자 모험이다.

 

안타깝게도 이들의 영어공부시작에 있어 도움을 줄만한 조언자가 현실적으로 많이 없다.

 

(더불어 강의(인강포함)조차도 왕초보라 하더라도 어려움)

 

시중에 판매되는 왕초보영어(수험계쪽) 교재나 강의를 분명 한번쯤은 검색을 하여 찾아보고 살펴보았을 것이며,

 

동시에 공무원 학원에 가면 왕초보영어에 맞는 교재나 강의(실강&인강)가 있을테니 해결될것이라 생각했겠지만,

 

막상 이 교재(강의)는 내게는 어렵기만 할 것이다.

 

이 말을 못믿겠다 생각된다면 전체 공무원 온라인 강의사이트나

 

실제 노량진과 같은 학원에 가서 직접 강의를 들어볼 것을 권한다.

 

아마 전체적인 커리큘럼을 합격을 위한 과정을 두다 보니 왕초보들을 위한 집중적인 커리큘럼도 없으며,

 

실제 어떻게 가르쳐야 하는지조차 모를 것이다.

 

하지만 본인은 왕초보영어수험생들을 연령별로 영어실력향상의 과정을 옆에서 지켜보았다.

 

무엇이 어려운지 무엇이 힘든지를 알고 있으며, 그 와중에 실패한 케이스와 성공한 케이스를 무수히 많이 보았으니

 

본인의 글을 신뢰도 있게 보아주었으면 한다.

 

과연 이 영어왕초보들인 우리들.... 정말 어떻게 공부를 해야만 할까?

 

무작정 공무원 영어공부를 시작하기보다는 냉정하게 일단 우리의 '적(?)'인

 

공무원 영어를 철저한 분석을 할 것을 먼저 권하고 싶다.

 

 공무원(경찰)영어는 몇 문제이며, 어떻게 구성되어 출제되는가? (객관적인 공무원영어 분석글 ->http://wanglish.tistory.com/394

 

  

 

2. 왕초보영어 수험생들이 처음에 저지르는 흔한 실수 하나!!

 

공무원 영어공부를 시작한 왕초보들이 가장 범하는 흔한 착각은 성급한 영어공부의 시작이다.(뭔가 철저한 계획없이 덤빈다)

 

이 중에서 무조건 합격수기의 영어공부법을 나도 되겠지..하는 생각으로 맹목적으로 따르는 것은 절대 금물이다!!

 

합격생들의 공부과정 속에는 유명 강사와 강의를 하나 정도는 선택했다는 것을 볼수 있을 것이다.

 

물론 그만한 가치가 충분이 있다.

 

하지만 이 합격생들이 영어공부를 시작할 당시 내 자신의 영어실력이 기초인지 왕기초인지를 분명히 구분해야만 한다.

 

자신의 영어실력이 정말 최악이라고 생각한다면, 아마 아무리 유명한 교재나 강의라 할지라도 본인에게는 어려울 것이다.

 

절대적으로 샘플강의와 (가능하다면) 청강을 통해 또는 

 

같은 왕기초자들의 정보들을 통해 본인 스스로 내 자신이 이해가 되는지를 꼭 체크해야만 한다.

 

(더불어, 인터넷상의 정보(특히 글과 댓글)를 통해 특정 교재나 강의를

 

절대 무조건 믿지 말자! 낚이는 경우(알바)가 꽤 많다! 직접 평가 할 것!) 

 

맹목적으로 남들이 다 했다고 해서 무조건 따라했다가

 

시간낭비와 돈낭비를 했다는 무수히 많은 왕초보들이 있다는 것을 잊지 말자!!!

 

더불어 주변사람에게 물어서 추천받아서 강의를 들었는데 나에겐 정말 어렵기만 강의였다..라고

 

토로하는 왕초보수험생이 매우 많다.

 

실제 오프라인 유명강사가 속해있는 100명 이상이 듣는 종합반 수업을 들었다가

 

나만 이해가 안되는지 멍...하니 있다가 시간과 돈 날리는 수험생..

 

왕초보의 경우 학생들로 엄청나게 북적대는 교실에서 영어수업 받는다 하더라도

 

분위기만이라도 뭔가 이해를 하고 실력향상을 꿈꾸는건 사실상 매우 힘들다.

 

그리고 그나마 공무원에 맞춰진 왕초보 강의가 실제로 있는가?

 

한번 인터넷 창을 열어서 검색하여 찾아보면 아마 알겠지만...거의 없다.

 

왕초보 강의가 있는건 그럼 인터넷 강의!!!

 

왕초보 영어 인터넷강의를 인터넷에서 찾아보면 거의 회화쪽의 왕초보강의가 매우 많을뿐,

 

공무원수험생에게 최적화 되어있는 강의는 없다.

 

그럼 공무원영어 왕초보강의 인강을 찾아서 강의로 수강하여 공부를 시작했다고 하자!!

 

인강을 꾸준히 들었던 이들조차 왕초보 단계에서 궁금한 모든 것을 바로바로 해결하지 못하거나

 

인강을 여러번 봐도 감을 못잡는 수험생이 많다.

 

더불어 전체적인 방향설정의 조언자가 없다보니

 

자신이 무엇을 이 시기에 해야하는지를 절대 알지 못하며, 계획을 세워도 잘못된 경우가 대다수다.

 

ex) 예를 들어 정말 중요하지 않은 단어들을 어휘력을 높히겠다고 외우는데 시간을 보낸다던가,

 

      시험에 거의 출제가 되지 않는 문법파트에 목매여 있다던가..등등

 

(흔한 악순환) 영어왕초보 수험생이 공무원공부시작 -> 무작정 유명 실강or인강 등록 후 수강 -> 나만 이해안됨(모든게 궁금) & 멘탈붕괴로 인한 답답함 

 

-> 이해가 겨우 된다 하더라도 불필요한 내용들을 공부하는데 시간소비(정작 본인은 모름) -> 수개월이 지나도 제자리.. 여전히 과락수준 -> 심각한 고민.

 

위와 같은 악순환이 반복되며, 시간과 돈낭비를 하다가 반년이상은 허송세월을 보내며,

 

공무원시험도전 자체를 진지하게 다시 고민한다.

 

이와 반대로 이런 경우도 있다.

 

영어를 못하니까 다른 과목부터 열심히 공부해서 일정 고득점 수준까지 끌어놓은다음 영어를 마지막에 시작하는 경우!!

 

이 경우는 기존 타과목도 일정수준 이상으로 학습을 해야지만 유지할 수 있다는 부담감이 상당하다!

 

왜냐면 영어를 하는데 많은 시간을 앞으로 투자해야하기에...

 

어쨋든 영어를 못하는 공무원 수험생들의 수많은 개개인의 사정과 영어공부고민은 위와 같은 사례들이 상당수가 많았다.

 

이러한 왕초보수험생들에게 그 영어공부의 시작으로 왕글리쉬에서는

 

'왕초보영어 7일만에 끝내기(이재훈 저)'라는 인터넷 강의를 2011년 9월 첫 선보였다. 

 

1강. 왕초보영어 7일만 끝내기 - 8품사의 기초개념(1.4배속) - http://wanglish.tistory.com/3 (강의요약)



 

공무원 수험생들 뿐만 아니라 여러 타영역의 영어공부를 시작하는 왕초보들에게 아주 쉬운 영어강의라는 명분하에

 

보카바이블 저자이자 맨투맨강사로 유명한 이재훈 선생님이 아주 재미있게

 

영어에 대한 흥미를 이끌어줄수 있도록 강의를 왕글리쉬에서 만들었다.

 

매우 폭발적인 반응으로 이 강의로 공무원 영어를 시작한 수험생들이 엄청나게 유명세를 탔지만

 

이 강의는 왕초보 수험생들의 영어공부 첫 시작의 활로를 뚫어주었고,

 

그 이후는 맨투맨 기초영어 강의로 기초문법이론을 학습할 것을 제시하여

 

정말 많은 수험생들의 기초마스터를 문법적인 파트에서 확고하게 인강(강사)의 힘으로만으로도 만들어 주었으나,

 

또 여기까지만 오는데도 수개월이 걸리는 경우도 많았고,

 

이 강의와 더불어 학습해야하는 분명한 분량제시(관리)를 못해주다 보니

 

왕초보마스터를 위한 시간투자가 반년가량도 걸리기도 하고

 

전체공무원 영어공부기간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서 1년이상은 기본처럼 되버렸다.

 

공무원 영어는 6개월이면 충분히 고득점을 받을 수 있는 시험이다. 말도 안된다? 진짜로 가능하다!!

 

영어의 고수가 단기간에 될수는 없어도

 

공무원영어시험을 면밀하게 분석하고 쪼개보면 어떻게 해야 고득점을 받을 수 있는지에 대한 명쾌한 답이 있다.

 

이를 위해서는 절대적으로 왕초보시기(1~2개월차)에

 

분명한 기초공부 방향제시와 트레이닝 그리고 기초공부 이후의 점수획득요령습득 등이 필요하다.

 

그래서 이를 위하여 생긴 것이 왕글 공무원영어 고득점보장 소수정예 그룹과외(현 리스공)이다.

 

오로지 공무원 영어고득점을 받을 수 있기 위한

 

가장 빠른 길을 과외란 시스템을 통해 제시한다. 일반 대형강의나 인강과는 차원이 다르다.

 

개개인의 유형별로 맞춤 트레이닝을 기초완성단계서 부터 점수획득과정까지 시킨다.

 

이미 과외를 받았던 여러 공무원(경찰포함)수험생을 통해 충분히 가능하다는 것을 직접 두 눈으로도 보았다.

 

그래서 이렇게 그 영어공부과정 속에서 왕초보들의 가장 빠른 학습방법들을

 

여러 실패사례와 성공사례를 참고하여 이렇게 얘기하고자 하는 것이다.

 

아무리 왕초보영어 수준의 공무원수험생들이

 

영어공부를 스스로 기존 유명 실강과 인강으로 터득해 간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고,

 

수많은 왕초보수험생들이 종합반에 등록했다가 영어수업 듣다가 포기하는 케이스도 많고

 

설령 스스로 알아간다고 하더라도 맞춤관리를 해줄 사람이 없다면

 

왕초보 및 기초마스터까지도 매우 많은 시간이 걸린다는 것이 주 요점이다!!

 

이 얘기는 지난 왕글리쉬에서 왕초보 강의를 들었던 수천명의 회원과

 

왕글과외를 직접 받기 위해 왔던 수험생들의 똑같은 하소연이었다.

 

거의 혼자 하다하다 안되서 소수과외를 받는 수험생들이 많아졌는데,

 

점점 왕글공무원과외를 찾는 이들이 무수히 많아지고 있다는 것은

 

왕초보 수험생들에게 뭔가 정확한 안내를 할 수 있는 조언자가 없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생각한다.

 

과외를 받건, 스스로 공부를 하건 간에 위에서 언급한 악순환을 경험했던... 이런 수험생들이 매우 많다는 점을 알고

 

공무원영어를 시작하는 모든 이들을 위해 앞으로 다양한 글들을 통해 뭔가 도움이 되고자 한다.

 

그리고 절대로 본인이 왕초보영어수험생이라면 무조건 유명교재나 강의를 선택하지 말고

 

꼭 본인이 이해가 되는를 냉정히 평가하자!

 

[참고] 과외로도 도저히 안되는 영어과락자! 2014 과외시스템을 버리고 온종일 스파르타반으로 업그레이드!(확인)

 

 

3. 공무원(경찰)영어 정말 어려울까?? 얼마나 어떻게 준비해야할까?

 

차차 공무원 영어를 어떻게 공부해야하는 지를 본인의 칼럼을 통해서 세밀히 분석할 것이다.

 

하지만 결론부터 얘기하자면, 공무원(경찰) 영어는 어렵지 않다.

 

영어시험이 20문제가량 나오는 시험은 대한민국 그 어디에도 없다.

 

처음(수년만에) 영어공부를 하는 수험생에게는 당연히 공무원영어가 엄청 어렵게 느껴지겠지만,

 

직접 매년 공무원(경찰포함) 영어시험을 풀어보며 난이도체크를 해오고 있는

 

'본인의 객관적인 결론은 어렵지 않다'는 것이며,

 

아무리 영어공부를 처음 한다 할지라도 정확한 공부방향제시와 트레이닝을 받는다면

 

6개월이면 공무원영어 고득점(80점이상)은 분명 받을 수 있다. (경찰공무원은 100일)

 

도대체 어떠한 근거로 이렇게 얘기하는지 처음 이 글을 접하는 왕초보수험생들은 못믿겠다고 생각할 수 있으나

 

실제 본인은 왕초보들을 직접 옆에서 관찰하며,

 

어떻게 공부를 해야 가장 빠르게 공무원영어점수를 고득점까지 도달할 수 있는지 그 방법도 알고 있으며,

 

실제로 왕초보에서 단기간에 공무원영어 고득점을 찍은 케이스를 매우 많이 접했기에, 더 확신을 할 수 있다.

 

현재 2013년 1월부터 영어공부를 시작한 정말 알파벳수준에서 시작한 수험생들이

 

왕글집중과외 4개월 차에 이미 70점대를 육박하고 있다. 어떻게?

 

특히 독해만으로도 10문제중에 8~9개를 맞는 수준에 이르렀으며,

 

곧 실수만 안하면 독해정도는 모두 맞출수 있는 실력으로 끌어 올릴 것이다.

 

이는 기초도 없이 요령으로 풀어서? 절대 아니다. 모두 실제 풀어서 맞춘 문제라는 점을 주목해야한다!!

 

공무원 영어공부의 가장 중요한 시점은 처음이며,

 

처음엔 가장 기초를 탄탄하게 해야하는 기간(약 2~3개월)이다.(어휘력/문법력/문장구조 분석력)

 

이 처음의 기초마스터 기간을 잘 소화하고 착실히 공부한다면, 공무원영어 고득점으로 가는 활로를 뚫은 것과 같다.

 

단어를 외우는 방법부터 반드시 외워야 하는 단어분량 그리고

 

이에 따른 기초문법을 이해해야할 분량과 외워야 하는 분량을 나누어 학습을 하게 된다.

 

더불어 문법이란 파트를 문법문제를 맞추기 위한 학습과 독해를 하기 위한 학습 중 가능하면 후자에 초점을 더 맞춘다.

 

이 기간 이후(3~4개월차)는 가장 공무원영어시험 중

 

문제출제비율(최소 50%이상)을 높게 차지하고 있는 '독해'를 공략해야하기에

 

독해력향상을 위해 집중 트레이닝을 문장구조분석중심으로 받고 또 스스로 많은 문장을 접하며,

 

다양한 독해문제 출제유형을 접하고 각각의 문제해결방식을 스스로 느끼며 공부해야 한다.

 

이 기간동안 독해력향상에 가장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하지만

 

이와 더불어 어휘(+숙어), 문법(+작문)도 계속 틀리면서 정리해 간다.

 

이 시기동안 약 어휘/문법을 최소 1천개 이상 풀어가면서 출제되는 포인트를 직접 느끼게 된다.

 

(참고로 숙어와 생활영어 파트는 문제를 접하며 파이널시기(5~6개월차)에 쭉 정리하고 시험보는 편이 낫다.

 

처음부터 이 파트에 시간투자는 미련하다.)

 

이 시기에 수능과 경찰/공무원 독해지문을 넘나들며 가장 필요한 지문중심으로 집중적으로 독해력을 향상시킨다.

 

4개월 이후에는 직접 실전문제(기출포함)를 풀며, 실전에 대비를 하며,

 

더 어려운 수준의 문제들을 접하며, 틀려가며 계속 정리해 간다.

 

모의고사 세트(20문 기본)로 계속 문제를 집중력있게 풀 수 있는 실전대비력을 풀면서

 

자신의 현재 점수분포를 계속 점검해 간다.

 

 

공무원(경찰)영어를 고득점을 받기 위한 정확한 길이 있다. 하지만 이를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여러가지 기초장비들을 잘 챙겨주기만 한다면(기초마스터과정) 목적지(고득점)까지 가는 가장 빠른 지름길이 있다.

 

중고교 내신, 수능영어, 토익,토플영어와 같은 공인영어, 편입영어, 기타 등등

 

어떠한 영어시험을 보더라도 공무원영어와 같이 적은 문제수(20문항)가 출제되는 영어시험은 없다.

 

그래서 더 해볼만 하다는 것이다.

 

좀 더 어려운 시험인 편입을 예로 들면, 어휘/문법만 해도 매우 많이 출제가 된다.(평균 학교별 40~50문항)

 

이 얘기는 이런 시험은 정확한 문법과 어휘의 일정수준 실력이 되지 않는다면 고득점은 불가능한 시험이다.

 

(타 영어시험들도 마찬가지)

 

하지만 공무원은 어휘/문법의 완벽도가 떨어져도 문제를 맞출 수 있다.

 

공무원시험에서의 문법문제, 어휘문제 과연 매년 유형이 바뀔까? 아니다! 늘 출제되는 시험출제포인트(족보)에서 늘 출제된다.

 

이렇게 출제포인트를 익히면 먹고 들어가는 점수에 독해력만 갖춘다면 전체시험의 80점 정도는 충분히 가능하다.

 

특히 사회복지직이나 교정직을 준비하는 왕초보수험생의 경우 60~70점만으로도 감지덕지한 수험생이 많은데, 이들에겐 과외가 주는 만족감이 엄청나다.

 

더불어 경찰영어를 준비하는 수험생들도 상대적으로 9급공무원시험보다는 쉽기에

 

9급을 준비하는 수험생보다 고득점을 받기는 더 수월하다.

 

그럼 각 영역별로 시기별로 어떻게 공부를 해야하는지를 공무원왕초보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차근차근 모두에게 공개하고자 한다.

 

 

- 리스공(구 왕글 공무원영어그룹과외) 매니져 윤재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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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왕글리쉬닷컴 공무원영어 고득점 받는 노하우 칼럼 시리즈 *

0) 공무원영어 최단기간(6개월내) 고득점(80점이상) 받는 법 - 프롤로그(http://wanglish.tistory.com/7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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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공무원영어 최단기간(6개월내) 고득점(80점이상) 받는 법 - 어휘공부편(http://wanglish.tistory.com/790)

3) 공무원영어 최단기간(6개월내) 고득점(80점이상) 받는 법 - 문법공부편(http://wanglish.tistory.com/791)

4) 공무원영어 최단기간(6개월내) 고득점(80점이상) 받는 법 - 독해공부편(http://wanglish.tistory.com/7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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